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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중 무역마찰로 中 대신 동남아로 조달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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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ESKO Date18-11-29 16:02 Hit4,79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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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규모 생활용품업체 '아이리스'가 생산에 필수불가결한 '금형'의 미국 공장용 조달처를 중국에서 동남아로 옮긴다고 NHK가 29일 보도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마찰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중국산 금형에 대한 관세를 인상한데 따른 것이다.

센다이(仙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이리스'는 연간 약 1000종류의 생활용품과 가전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내 자사 공장에서의 제품 생산에 필요한 금형은 대부분 중국에서 조달해 왔다.

미국 공장에서 사용하는 금형은 하나에 수백만엔에 달하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금형에 25%의 가산관세를 부과해 조달 비용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금형 조달처를 관세가 낮은 동남아시아로 옮기기로 한 것이다.

아리아스는 동남아시아에서의 조달 거점을 할 현지 법인을 베트남 호치민에 설치하기로 했다.

또 아리아스는 중국에서 생산해온 가전제품도 내년 1월 완공 예정인 한국 공장으로 옮기는 등 조달 및 생산 거점을 중국 이외로 옮기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오야마 아키히로(大山晃弘) 아이리스 사장은 "미·중 무역 마찰로 금형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앞으로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ASEAN)에서 금형을 들여오겠다"고 말했다.

* 출처 -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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