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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성공패키지 지원사업…전남 10개사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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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BESKO Date18-11-13 17:41 Hit4,769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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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권 산업·고용위기 지역 소재 중소기업 다수가 올해 '수출성공 패키지사업' 지원 대상기업에 추가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은 12일 목포(5개사)·영암(2개사)·해남(3개사)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총 10개사를 올해 마지막 '수출성공 패키지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남지역 지원 대상기업은 기존 44개사에서 54개사로 늘어났다. 

이 사업은 수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3000만원 이내에서 기업이 자유롭게 선택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수출 육성 프로그램이다. 

주로 수출에 필요한 무역교육, 현지 시장조사, 디자인 개발, 수출 준비활동,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앞서 전남 44개사, 광주 54개사 등 총 99개사가  '수출성공 패키지사업' 대상 기업에 선정돼  홍보물 제작, 제품디자인 개발, 해외전시회 참가, 해외규격인증 획득 등을 지원받았다

지난해에는 130개사가 사업에 참여해 2016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기업 한 곳당 평균 15만 달러(1억6900만원)에, 총 1950만 달러(220억6620만원)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사업 참여기업 중 22개사는 처음으로 수출 물꼬를 트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사업에 참여한 광주 평동공단 소재 산업기계 제조업체 세림테크㈜는 홍보용 카탈로그와 홈페이지를 제작해 중국·미주시장 진출을 시도한 결과 동남아 지역에 230만달러(26억268만원)를 수출했다.

장흥 소재 조미김 제조업체 대륙식품㈜도 홍보물 제작과 디자인 개발 등을 통해 중국 등에 276만달러(31억2300만원) 수출 성과를 올리고, 올해는 대만, 러시아 바이어와 수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진형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장은 "내수와 수출초보기업들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에 성공한 것처럼 이번에 추가 선정된 목포·영암·해남 소재 기업들도 이번 계기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꿔 재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출처 -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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